절대 올 것 같지 않던 여름이 훌쩍 다가옴을 느껴요.
다사다난 했던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다사다난한 일들로 (심지어 작년보다 더!) 힘들때도 있지만, 그래도 문득문득 내가 이만큼이나 성장했구나라고 생각하면 그동안 했던 여러종류의 삽질들도 보람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또 새로운 삽질을 준비하고 있어요.
이래저래 걱정도 많이되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감도 들지만
예전과 달리 한가지 일들에 일희일비하면서 흔들리지 않으리라 결심해 봅니다.
요즘 많이 듣는 말이 있어요.
"인생 한번이야!"
한 번 사는 인생 누구보다 멋지게 신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는 토요일 아침입니다! :)
Good Luck to me&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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