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29일 일요일

One day trip to Jeonju(전주)

One day trip to Jeonju(전주) 

한옥마을 초입에 있는 전동성당, 
바라보고 있으면 유럽의 어느 시골마을에 와있는 듯한 착각이 든다.

거리의 아마추어 악사 , 
주변에 서서 거리를 구경하는 무리들은 그의 친구들인 것 같았다. 
한곡 한곡 부를 때마다 공연을 듣는 관객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연신 하셨던. 


한옥마을의 약국, 옛날 동네에 있던 약국을 떠올리게 한다. 


전주 국제 영화제를 알리는 현수막, 내가 전주에 온 이유! 
(비록 영화는 한 편도 못보고 돌아왔지만...)

 


이 장면! 

파업 투쟁 중이신 전북고속 노동자 분들. 
뒷 모습이 왠지 쓸쓸해 보인다. 

영화표는 다 매진되고, 
메인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소울 다이브 공연장으로


같은 시각, 
매가박스 앞에서는 이름 모를 인디밴드의 공연

저녁에 다시 찾은 전동성당

카우치서핑 호스트 마이클 & 앤디
파티가이! ㅎㅎ

해맑은 미국인의 전형! ㅋㅋ 마이클

무서운 러시안! ㅋㅋ 앤디 

전주 국제 영화제를 핑계로 떠난  1박 2일의 짧은 전주 나들이
비록 모든 영화가 매진이라 영화는 단 한편도 못봤지만, 
맛있는 음식 + 즐거운 친구들 + 신나는 공연 
최고였다. 

다시 한번 깨달은 한 가지.
"카우치서핑이 갑이다." 



2012년 4월 25일 수요일

One of the most sunny day in Seoul.

Today is probably the most sunny day in 2012. 

I decide to take a photo to memory the moment. 

Walk just 10 mins ways from central Gangnam area, there is silent street located luxurious house and fine coffee house and restaurant. 

For sure, This place is good place for walk around. I feel happy with sunny wind and shiny sunlight. 

If you live in Seoul, and still at home. Go outside and enjoy the sun! 
Time to enjoy the moment with nature.


Gangnam in Seoul 

 Gangnam in Seoul 


 Gangnam in Seoul 


Gangnam in Seoul 

 Gangnam in Seoul 

 Gangnam in Seoul 


 Gangnam in Seoul 


 Gangnam in Seoul 




 Gangnam in Seoul 




 Gangnam in Seoul 




 Gangnam in Seoul 




Gangnam in Seoul 


24hours

자본주의 사회에서 결국 개개인에게 공평하게 분배되고 소유된 것이라고는 시간밖에는 없는 것 같다. 

(물론 시간조차도 완벽하게 소유되고 공평하게 분배되어 있다고 보기는 힘들겠지만. 이럴때 그나마라는 단어를 사용해야 되겠지?) 

그래도 거대한 사회에서 온전한 내 의지로 움직일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는 건 확실히 축복받은 일.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시간조차 내 의지대로 사용한다기 보다는 사회가 만들어 놓은 시스템안에서 사용되게끔 만들어 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어쨌든 한 개인으로 시스템에 종속되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 나로 돌아가서 생각해보면 요즘 '내'가 되기 위한 노력을 너무 소홀히 한 것 같다는 반성이 든다. 어쨌든 내가 가진건 시간 밖에 없는데 유일한 자산이자 자본인 시간을 사회가 주입한 것들을 소비하는데에 너무 많이 사용했다는 생각이 든달까. 

암튼. 계속해서 깨어있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2012년4월26일 아침의 결론. 

2012년 4월 24일 화요일

남산의 마지막 벚꽃엔딩

몇 년만에 남산에 다녀왔어요.

얼루어 그린페스티발이 있다길래 겸사겸사 다녀왔지요.
날씨가 너무 좋더라구요. 
주말에 비가와서 집 앞 벚꽃잎은 다 떨어졌는데, 
아직 남산의 벚꽃은 활짝 피었더라구요. 호호 


오랜만에 만난 남산 N 타워


제가 도착한 시간은 6시 30분쯤. 
플리마켓은 거의 끝나고, 뷰티 브랜드 들에서 마련한 행사들도 
거의 끝났더라구요. 

하지만, 몽구스의 공연이 진행되고 있었다죠! 


다음 약속이 있어서
조금 이르게 남산을 내려왔어요. 
남산타워에서 남산도서관 쪽으로 내려가는 길. 
앞으로 남산에 종종 와야겠어요. 
402번타고 남산도서관에서 내려서 남산타워까지 산책하며 걷기 좋겠더라구요 :)


아마 2012년 마지막 벚꽃엔딩이 아닐까요?


벚꽃엔딩을 뒤로하고 싱글즈 토크콘서트에 잠시 들렸어요.
CJ 노희영고문/좋아서하는밴드/진중권교수 강연이 준비되 있었지요.

늘 반반프로젝트 공연만 보다가 좋아밴공연은 처음 보는데
(반반프로젝트 일때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진중권 교수님께서는 Uncanny Valley 라는 주제로 강연을 해주셨어요. 
허구는 점점 더 현실같아지고, 
현실은 점점 더 가상 같아지는 요즘.
Uncanny Valley 는 미학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강연. 
잘 들었습니다. :)


사진은 못찍었지만, 
노희영 고문님 강연도 인상적이었어요. 
비록 늦게 들어가서 마지막 부분밖에 듣지 못했지만, 
디테일이 중요한 시기이다. 집요해야한다. 
그 밑바탕에 관찰이 필요하다. 
누구나 약점이있다. 약점이있는 것을 진화시키는 것이 진화된 인간이다.
라고 말씀해주신 것이 기억에 남네요. 

아, 이날의 강연자는 아니었지만 진행을 해주셨던 
싱글즈 편집장님...
너무 매력적이셨어요. 

날씨가 좋아지니까 
뭔가 재미있는 일을 자꾸만 벌이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 

2012년 봄의 하루는 이렇게 지나갔습니다. :)

타파니 in Seoul, Korea

작년 태국에서 만났던 타파니가 한국에 왔어요. 
인연이란 참 대단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작년에 만나고 올해 처음보는 건데 마치 오래된 언니같은 느낌! 



타파니의 대학친구 옴도 함께 왔어요. 
우리가 하고 있는 사업에 관심이 많아서 서울까지 찾아왔답니다. 
태국에서도 프로모션이 잘 되어서 이 참에 태국까지 진출했으면 좋겠어요! 




2012년 4월 23일 월요일

나는 이 순간 슬픔이다.

어떤 감정이든 그것이 기쁘고 행복한 것이 아니라면 우리는 견디지 못하고 어쩔 줄 모른다. 
그래서 그것을 피하고자 몸부림치다 더욱 그것의 수령 속에 빠져들게 되고 결국 애초의 감정보다 더 큰 파괴력을 스스로가 만들어내는 것이다. 원치 않는 감정이 내부에서 발생할 때 그것을 잘 풀어냄으로써 자유로울 수 있어야 한다. 가정 먼저 할 일은 그러한 감정을 인정하는 일이고 어떠한 형태로든 그것을 표현하는 일이다. 
 대부분의 분노는 에고에서 오는 수가 많다. 자존심과 인정받아야 한다는 욕구가 다쳤을 때 사람들은 쉽게 분노한다. 분노를 느낄 때 무조건 분노를 삭일게 아니라 그때의 감정을 객관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화를 내기에 앞서, 화가 났음을 인정하는 순서가 필요하다. 
 분노가 치밀어 오르면 우선 크게 호흡을 하자. 그리고 머리끝에서 발끝까지의 느낌을 살펴보자. 그렇게 호흡을 크게 내쉬며 분노의 에너지가 몸 밖으로 빠져나간다고 상상하자. 점차로 호흡이 안정되면 화의 근원을 찾아본다. 누군가 나를 무시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인가, 나의 권리가 박탈당한 것인가, 사랑 받지 못했다고 느꼈기 때문인가, 차근차근 생각해본다. 


 분노 못지 않게 우리의 내면을 흩트리는 것이 슬픔이다. 그것이 분노이든 슬픔이든,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그 어떤 감정이라도 그것 자체가 나쁘거나 좋은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하는 일이다. 감정은 그저 있는 그대로의 사실일 뿐이다. 슬픔 자체보다는, 슬픔은 나쁜 것이며 피해야 한다는 생각이 사람들을 힘들게 한다. 슬픔 그 자체는 고통을 가져다주지 않는다. "왜 나에게 슬픔이 오는거야." 혹은 '슬픔은 피해야 해.' 라고 생각하는 순간, 그 슬픔은 고통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슬픔이 찾아오면 피할 생각부터 하지 말자. 슬픔을 그저 그 자체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나는 슬프다."라고 말하는 대신 "나는 슬픔이다. 이 순간 나는 슬픔이다."라고 말한다. 아무 판단이나 생각 없이 슬픔에 흠뻑 빠져 슬픔 자체가 되는 것이다. 그렇게 감정에 몰입해서 눈물이 나면 그대로 울어라. 원하는 만큼 울고 나면 몸과 마음이 맑아진다. 바로 내적 자아와 일치되는 순간에 느낄 수 있는 자유로움 때문이다. 


 분노와 슬픔 두려움 등과의 화해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기쁨의 에너지를 가져오는 것이다. 사실 우리는 기쁨보다 슬픔에 더 익숙하다. 행복이나 기쁨이 오는 순간 자신을 의심한다. 하지만 기쁨에는 어떠한 자격이나 조건도 필요없다. 
 기쁨의 에너지는 주인없는 동전과 같다. 늘 우리 곁에서 자신을 알아보기를 원한다. 기쁨은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오랫동안 연락이 없었던 친구와 통화를 한다든가 책상 위에 꽃을 꽂아두는 일 혹은 거리의 걸인에게 조그만 돈을 건네는 일로부터 기쁨은 찾아온다. 이제부터 기쁘거나 행복할 때의 느낌을 잘 기억해 두자. 그리고 잠자기 전이나 깨어난 후에 다시 음미하자. 맛있는 음식을 천천히 먹듯 감미롭게 그렇게, 행복의 에너지가 점점 커져 우리를 가능한 한 오랫동안 지배하도록. 
 우리의 영혼 자체가 축복이자 행복이다. 행복한 일이 있을 때만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나쁜 감정들과 화해하고 행복한 감정을 내면화시키는, 이러한 방법들이 결코 특별한 훈련을 하거나 영적으로 발달된 사람만 가능한 것들이 아니다. 해보지도 않고 신비한 영역으로 규정해 버리고 실행하지 않기 때문에 비형실적인 제안으로 들릴 뿐이다. 사실 누구나 제 감정들을 풀어내고 화해할 수 있다. 우리 모두는 본래부터 자유롭고 행복한 존재였기 때문이다. 


홍신자님의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유,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  
中 나는 이 순간 슬픔이다. 에서 인용하였습니다. 
중간중간 생략된 텍스트가 존재합니다. 

2012년 4월 21일 토요일

Sunday Afternoon, Time to write.

밀린 글을 쓰러 자리에 앉았다. 

네시간 가까이 영어로 딴 인터뷰 녹취록을 받아적었다. 
이제는 녹취록을 정리하고, 부족한 인터뷰 부분을 다듬을 차례. 


무언가를 쓴다는 것. 
창의적이고 자유로워 보이는 일. 
하지만
실제로 무언가를 쓰기 위해서는
지루해 보일정도로 한 곳에서 생각하고 쓰고 다음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운다.


독자의 손에 땀을 쥐게하는 스펙타클한 스토리도 
의자에 앉아서 노트북을 켜고 자판을 두드리는 
아주 단순하고 정적으로 보이는 작업을 통해서
만들어 진다는 재미있는 사실들을 배워간다.

좀 더 잘 쓰고 싶다는 욕심. 
아니 잘 쓰고 싶다는 욕심 이전에 
많은 것이 담겨져 있었으면 하는 욕심. 
더 많은 걸 알았으면 더 많은 걸 깨달았으면 하는 욕심. 

글을 쓰면 쓸수록 욕심이 늘어난다. 
욕심에 그치지 않게 더욱더 나를 성찰해야 겠다는 다짐도 늘어간다. 

이제 다시 글을 쓸 시간. 
조금 더 집중하고 조금 더 생각하고 조금 더 많이 쓰자.

그게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니까.

일단은 준석이들 at Olleh hall with CS geust

우리 사무실에서 일주일간 머물고 부산에 갔다가 다시 서울에 온 말레이시아 친구들과 
아주아주 반가운 재회를 했어요. :) 

Our CS guest from Malaysia, Christal, Julia, Fione, and Me. 

마침 이날 KT 올레홀에서 일단은 준석이들 공연이 있어서  함께 갔어요. 
천원의 행복 콘서트는 여러번 참여했었는데, 
일단은 준석이들 공연은 처음이라 저도 매우매우 기대하고 갔지요! 

공연 시작하기 전에 시간이 남아서 
아직 떨어지지 않은 봄날의 햇볓을 즐기며 수다를 떨었지요. 

살다보면 그런 순간들이 있어요. 
"이 순간, 정말 즐겁다." 
저는 행운아인 걸까요? 요즘에는 정말 즐겁다고 느껴지는 순간들이 아주 많아요.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을 하고 반복된 삶을 쳇바퀴 굴러가듯 살아갔을때에는 
느끼지 못했던 "살아있는 삶"을 매일매일 느끼고 있어요. 

특히 카우치서핑을 시작하면서 부터는 더욱- 
책을 쓰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더더욱- 
지금 참 행복하다고 느끼고 있어요. :) 


준석이들 공연은 제 기대이상이었어요. 
K-POP가수들에 비하면 평범한 
(사실 일반인에 비해서도 굉장히 평범한, 그래서 밴드 이름도 "일단은 준석이들" 일까요?)
외모의 그들이었지만, 
그들의 가사에 담긴 진실성과 여러가지 악기를 재치있게 구성하는 그들의 센스.
무엇보다 큰머리와 긴머리의 개그맨을 능가하는 만담.
정말 즐거운 공연이었어요.  


천원의 행복 콘서트는 중간에 문자를 보내서 사연을 보내거나, 
공연전에 스크린에 띄운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어요. 

공연 중간중간에 사회자가 올라와서 사연을 소개해주고, 
인상 깊은 사연을 남긴 사람들에게는 선물도 준답니다. :) 

"인디음악을 좋아하는 말레이시아 친구 3명과 함께 공연보러왔어요." 
라고 메시지를 보냈는데, 운좋게 소개가 되었어요. 
그런데 이게 왠일? 
진행자 분이 크리스탈을 가르키며 
"저기 앉으신 분 그런데 춤을 너무 잘추세요. 춤좀 보여주세요~" 
라고 하시는 것 아니겠어요? 
크리스탈이 난처해 하지는 않을까 살짝 고민했는데 이게 왠일! 
무대위로 당당하게 올라간 크리스탈 
브레이크 댄스를 연상시키는 멋진 댄스 퍼포먼스를 보여줬답니다! 

역시...인디뮤직러버는 다르달까?
무대위에서 보여준 멋진 춤으로 크리스탈은 이날의 가장 큰 선물!
매드포갈릭 식사권을 획득했어요! :)

(왼쪽부터, 줄리, 피온, 크리스탈) 

친구들이 우리 사무실에 묵었던 마지막 날. 
친구들은 말레이시아 음식을 준비해서 작은 파티를 열어줬어요. 
바쿠텐 이라고 불리는 말레이시아식 전골과, 
똠냥소스를 넣은 야채 볶음과 반찬들, 밥, 그리고 맥주와 막걸리로 간단한 저녁식사를 하고,
사무실 벽 한켠에 등을 대고 앉았어요. 
피온과 줄리도 옆에 앉았죠. 
문득 이 순간이 참 소중하다고 느껴졌어요. 
옆에 앉아있는 친구들이 불과 일주일 전 처음 알게된 친구들이 아니라
오랫동안 알아온 친구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우리는 마라톤 이야기를 했어요. 
피온은 마라톤을 시작한지 꽤 오래된 아마추어 마라토여였고,
 줄리는 최근 마라톤을 시작했어요. 
저는 대학생때부터 마라톤을 하고 싶다고 노래만 부르는 
워너비 마라토너였지요. 

남자들이 모이면 여자이야기를 하듯, 
우리는 남자이야기와, 서로 여행하고 싶은 나라 이야기를 하고, 
어깨를 기대고 앉았어요. 
나른한 기분이 들었어요.  
여기가 천국인지 한국인지 말레이시아인지 헷갈렸달까요.

이렇게 살고 있어요. 
서로다른 문화에서 온 친구들과 서로의 삶을 이야기하고 나누면서.

행복이 별건가요. 
내가 행복하다고 느끼면 그게 바로 행복이죠. 

2012년 4월 18일 수요일

Starting a new blog.

어제 같이 사업을 하는 친구와 시장조사를 핑계 삼아 짧은 봄날을 만킥해야 한다며 가로수길이 훤히 내다 보이는 카페의 2층 창가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매일매일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이 순간순간들을 기록하고 싶다."

인생의 모든 순간이 어찌 의미 있지 않겠으며 소중하지 않겠냐만 
모두가 돌아가고 싶어하는 젊은 날, 그것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고, 내가 원하는 삶을 향해 즐거운 투쟁을 하고 있는 바로 지금. 이 순간들을 꼭 붙잡아 놓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블로그를 시작하려 합니다. 

주로 사업이야기, 카우치서핑을 통해 만난 친구들 이야기, 사회적 기업 이야기, 여행이야기, 소소한 일상 이야기들이 주제가 될 것 같아요.  

뭔가를 꾸준히 열심히 하는 성격은 못되어서 일주일에 하나씩이라도 꾸준히 글을 올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여기 올리는 글 하나하나가 모여 나중에는 또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도모해 볼 수도 있겠지요? 

그럼 이제 시작합니다! 

Let's go!